0409_이수미대표 26년 활동계획
출처: https://lilys.ai/digest/8999189/10268694/
목차
1. 이수미 대표의 2026년 활동 계획
이수미 대표는 2026년에 문화사업 확장과 개인 브랜드 구축을 목표로 하며, 사회 공헌 활동까지 아우르는 다각적인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.
1.1. 사업 기반 구축 및 홍보 채널 확보
- 사업자 등록 및 사무실 확보
- 2026년 5월 광교에 사업자 등록을 완료하고, 광교 오피스텔을 연습실로 활용할 예정이다.
- 온라인 홍보 채널 개설
- 사업 소개 및 프로그램 안내를 위한 홈페이지 또는 블로그를 오픈한다.
-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여 공식 채널 소식과 프로젝트를 알릴 예정이다.
- 프로필 촬영 및 개인 브랜드 구축
- 4월 말 다이어트 후 프로필 촬영을 진행한다.
- '이수미, CEO'라는 개인 브랜드를 구축하여 문화공연기업 CEO로서의 이미지를 확립한다.
- 이도희 작가와 함께 개인 및 그룹 프로필 촬영을 진행하며, '바람의 컷(드레스컷+골드)' 콘셉트를 활용한다.
- 네이버 인물 등록을 추진하고, 한국미디어창업뉴스 윤서아 편집장과의 인터뷰 기사를 통해 홍보한다.
- 유튜브 채널 '이수미 첼로'와 인스타그램 채널명(@cocosu93)을 변경하여 개인 브랜드를 강화한다.
- 구글 드림 블로그를 노션 블로그 프로로 전환하여 콘텐츠를 기록화한다.
Figure 1: 이수미 대표의 2026년 활동 계획 요약
1.2. 문화 사업 확장 및 협력 프로젝트 추진
- 멜로비 챔버 오케스트라 창단
- 2026년 8월 멜로비 챔버 오케스트라를 창단하고, 8~12명의 멤버 오디션을 통해 구축한다.
- 경기문화의전당 연습실을 활용할 계획이다.
- B2B 문화사업 협력
- 수원시, 평택시 문화재단과 협력하여 콜라보 프로젝트를 진행한다.
- '얼스베이케이션' 그룹 활동
- 바이올린 연주자(네트워킹)와 함께 '얼스베이케이션' 그룹 활동을 기획한다.
- "에베레스트 청 NGO 감독(2027~)"이라는 캠페인 그룹으로 미주 음악 공연을 추진한다.
- 2027년 6월 뉴욕 카네기홀 공연을 목표로 구성 및 어레인지를 진행하며, 7월에 공연을 개최한다.
- 해외 음악 투어 및 콜라보
- 뉴욕, 뉴저지 인맥(바이올리니스트, 피아니스트)을 정리하고 콜라보를 추진한다.
- 2026년 11월 비엔나에서 음악 투어를 진행하며, 궁전이나 성당 같은 명소에서 연주하고 필하모니 및 오페라를 관람한다.
1.3. 사회 공헌 활동 및 나눔 프로젝트
- 첼리스트 프로 나눔 및 결실 프로젝트
- 수익금의 일부를 활용하여 해외 악기 보급 및 음악가 직업 선교 활동을 지원한다.
- 기업 소셜 활동 (CSR)
- 기업의 고용 창출에 기여하고, 장애인 예술단 창단(밀알앙상블과 같은)을 추진한다.
- 협성대 장애인 예술과 출신 단원들과 함께 굿모닝 챔버(정기적) 및 원 첼로 그룹(비정기적) 공연을 진행한다.
- '타이니 유토피아' 프로젝트를 통해 제3국에 악기를 보급하고 음악가 직업 선교를 진행한다.
- 공연과 강연을 결합한 활동을 계획한다.